스테이블 코인 뜻 종류

스테이블 코인 뜻과 종류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이란 가치가 안정적인 암호화폐로 가격 변동성을 줄이는 게 목표로,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달러나 금, 은 등에 연동하며 테더, USD 코인 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페깅의 의미도 정리하였으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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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 뜻/장점

스테이블 코인 뜻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이란 가치가 안정적인 암호화폐를 뜻하며, ‘가치안정화폐’라고도 일컫습니다. (stable’은 안정된, 안정적인’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이 코인은 법정 화폐나 원자재, 기타 자산에 가치를 연동합니다. 법정 화폐는 미국 달러(USD)나 유로(EUR)를 생각하시면 되는데, 주로 미국 달러를 기반으로 합니다. 또한 원자재로는 금과 은, 동, 석유 등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알트코인의 하나로 분류되지만, 변동성이 높은 일반적인 암호화폐와 다른 특성과 장점이 있습니다. 화폐나 금속 등에 가격을 고정해서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하고, 시장의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높은 암호화폐를 거래할 때 스테이블코인을 중간 매개체로 이용하여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은 디파이(DeFi)에서 대출과 같은 거래에서 기본적인 통화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디파이(DeFi)란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 정부, 은행 같은 중앙 기관 개입 없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뜻합니다.) 수수료도 저렴하고 빠르다는 장점이 있어 국경 간 결제, 송금에도 사용되고 있으며, 국제 무역에서도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종류페깅 뜻


1. 스테이블 코인 종류

스테이블 코인 종류로는 테더(Tether, USDT), 다이(DAI), USD 코인, 바이낸스(BUSD) 등이 있습니다. 먼저 테더(Tether, USDT)는 대표적인 화폐 담보형 스테이블코인으로 미국 달러와 1:1 비율로 연동됩니다. 테더 1개당 1달러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달러의 가치에 따라서 테더의 가치도 달라집니다.
스테이블 코인 종류로 다이(DAI)도 있는데, 암호화폐를 스마트 계약에 예치하면 발행되며, 중앙기관 없이 관리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이더리움을 담보로만 발행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여러 암호화폐를 담보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USD 코인(USDC)이란 세계적인 암호화폐 기업인 서클(Circle)과 코인베이스(Coinbase)가 협업하여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을 뜻합니다. 미국 달러(USD)를 기반으로 하며, 이더리움의 스마트 계약 기능을 활용합니다.
​바이낸스 USD(BUSD)란 바이낸스(Binance)와 팍소스(Paxos)가 협업하여 탄생한 코인으로, 마찬가지로 미국 달러와 1:1로 연동됩니다. (바이낸스(Binance)란 세계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를 뜻합니다.)

2. 페깅 뜻

페깅(Pegging)이란 어떠한 자산의 가치를 다른 자산과 연동하여 고정하는 시스템을 뜻합니다. 원래 ‘Pegging’은 사전적으로 ‘못, 또는 말뚝으로 사물을 단단하게 고정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금융 시장, 가상 화폐 시장에서는 가치를 고정한다는 뜻으로 많이 활용합니다, 주로 스테이블코인과 묶어서 자주 사용하니, 기억해 두시면 스테이블코인의 개념을 이해하시는 데 좋습니다.


3. 스테이블코인 문제점|루나코인 폭락 이유

어떠한 코인이든 장점과 단점이 있듯이, 스테이블코인도 문제점이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에 큰 충격을 주고, 규제의 필요성을 보여준 루나 테라 사태와 같이 정리하였으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마치는 말

이상으로 스테이블 코인 뜻과 종류, 장점, 페깅의 의미를 정리한 글이었습니다.